Niigata University of International and Informa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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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부 국제문화학과의 교육

지구상의 인류의 교류는 교통과 통신 기술의 폭발적인 발달에 의해 점점 더 긴밀해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구공간은 작게 축소된 것 같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지역의 움직임의 상호작용이 니가타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국제사회에 대한 폭넓은 교양은 사회인으로서 경력을 쌓아 가는 데 있어서 이제는 필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국제학부의 기본적인 교육목표는 이러한 지구시대와 진지하게 마주하고 배우려는 사람들을 여기 니가타에서 키워나가는 것에 있습니다. 이 목표를 실현해 가기 위하여 국제학부는 국제사회의 이해와 외국어의 습득을 두 개의 축으로 학과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즉, 국제관계학부와 외국어학부의 두 가지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학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두 가지 학습에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한 국제영어와 비즈니스에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처리(PC)실습, 그리고 1학년 때부터 이루어지는 소인원 제미나르(세미나) 지도가 토대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학과의 특색

현대 국제사회의 성립과 구성에 대하여,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정치학・법학・경제학 등에 대해 각각의 시각에서 기본을 밸런스있게 배워갑니다.


국제영어

영어 네이티브・스피커가, 특정 지역의 영어에 구애 받지 않고 폭넓게 국제영어로서 통용되는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한 수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제학부에서는 이것을 CEP(Communicative English Program)라고 부릅니다. 1학년 때에 주5회 받는 필수 수업이지만, 학습성취도에 따라 클래스를 나누기 때문에 각각 자기 실력에 맞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한층 더 고도의 국제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고 싶은 학생을 위하여 2학년 이후에 선택수업(Advanced CEP)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외국어 습득

4개국에의 유학에 대응하여 미국영어・중국어・한국어・러시아어 중에서 하나의 언어를 선택하여 읽기・듣기・쓰기・말하기를 위한 실전적인 실력을 다지면서, 선택한 언어 국가의 사회와 문화에 대하여 폭넓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보처리(컴퓨터) 연습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와 같은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비즈니스・소프트웨어의 습득은 제미나르(세미나)의 보고와 졸업논문의 작성 등, 대학에서 여러가지 학습을 해나가는 데 중요한 학습의 도구가 됩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를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졸업후의 취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초 능력이기도 합니다. 국제학부에서는 비즈니스 실전능력 체득을 목표로 한 PC관련 능력 검정시험에 대한 지원을 포함하여 정보처리(PC) 실습을 수업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제미나르(세미나)

제미나르란 대학 독자의 전통에 의한 수업형태입니다. 교원으로부터의 일방통행적인 수업이 아니라 학생들간의 상호학습과 워크숍도 포함한 공동 학습의 장이 됩니다. 제미나르라는 말은 원래 독일어로 그 어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모판」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험난한 자연에 노출되기 전에 사람의 손에 의한 배려 속에서 착실하게 길러낸다, 그런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실로 교육의 현장이 여기에 있습니다. 국제학부에서는 교원의 자기소개에 대하여 학생들 자신이 제미나르를 선택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1학년 때부터 시작됩니다. 3, 4학년의 2년간은 같은 교원에 의해 졸업논문까지 지도가 이어집니다.